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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S AND THAT
인테리어 배우기 < 현관- 조명>
2020-07-24


안녕하세요? 봄디자인입니다.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었네요.


 

오늘은 현관인테리어 세번째로 조명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. 따뜻한 밝기의 조명을 켜고, 커피 한잔 마시면서 함께 시작해 볼까요?

 

 

<조명의 종류>


 

현관의 조명은 집의 감성을 제일 처음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. 가족이나 손님을 맞이하는 중요한 공간이고 실내 공간으로 이어지는 공간이기도 하지요, 그래서 현관의 조명으로 조도와 분위기를 잘 맞추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.

 


그럼 현관에 들어가는 조명의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.

 


센서등/ 다운라이트/ 실링라이트/펜던트등/ 벽등/ 레일조명/ 간접조명


 

센서등 : 움직임에 반응하여 불이 자동으로 켜지는 조명

다운라이트: 빛을 아래쪽으로 비추는 조명기구. 매입용. 공간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조성해주며, 바닥면을 부분적으로 비춰줌.

실링라이트: 천장에 딱 붙게 설치하는 조명, 방전체를 밝혀줌

펜던트등: 천장에 체인, 전선, 파이프 등 다양한 형태로 매달려 있는 모든 조명. 인테리어의 일부로서 강조되는 조명기구

브래킷: 벽에 부착하는 형태로 주로 보조조명으로 사용

레일등: 레일을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한 조명

간접조명: 기구의 존재가 눈에 띄지 않도록 설치하여 간접적인 반사광을 통해 주변이 부드럽고 은은하게 비춰주는 조명

 


참고 이미지를 보면 아~이거구나 하실꺼예요,






<봄 디자인 현관 조명 인테리어>


 

그럼 봄디자인에서 사용했던 현관 조명들을 보여 드릴께요.



<다운라이트>






<실링라이트>






< 펜던트등 >






< 브래킷 >






<레일등>






<간접조명>







봄디자인에서 사용하였던 현관 조명 사진들 이었습니다. 어떤 스타일의 조명으로 현관을 연출해 보고 싶으신가요?

 


그럼 다음에는 다른 이야기로 만나요.


 

항상 봄날 같으시길,  

Have a beautiful day~!!